카테고리 프로그램과 G/M 코드
조건 분기(IF)
조건에 따라 다른 경로를 실행한다.
조건 분기(IF) 관련 운영 기준은 다음 정의에 기반합니다: 조건에 따라 다른 경로를 실행한다. 공정 최적화 관점에서는 재현성과 안전 여유를 동시에 판단하는 항목입니다.
핵심 요약
핵심은 용어 자체보다 운영 문맥입니다. 같은 설정이라도 장비 상태와 공정 단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기준 조건을 먼저 고정해야 합니다. 코드 자체보다 호출 순서와 전환 조건이 품질 편차를 줄이는 핵심입니다.
성능에 미치는 영향
운영 성과는 아래 항목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 사이클 시작·복구 로직을 명확히 하면 비정상 정지 후 재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모달 충돌을 줄이면 디버깅 시간이 감소하고 현장 전환 속도가 빨라집니다.
운용 체크리스트
셋업과 운전 단계에서 특히 확인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서브프로그램은 입출구 조건과 지역 변수 범위를 문서화합니다.
- 단일 블록과 드라이런으로 충돌 위험 구간을 선제 검증합니다.
- 프로그램 시작부에 단위, 좌표계, 보정 초기화를 명시합니다.
- G/M 코드 전환 시 모달 잔류 가능성을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합니다.
예방·복구 순서
품질 문제를 줄이려면 다음 이상 징후를 조기에 잡아야 합니다.
- 좌표계 전환 후 원점 확인을 생략하면 누적 오차가 한 번에 표면화됩니다.
- 경고 알람을 무시하고 연속 운전하면 재현 불가능한 불량이 늘어납니다.
- 모달 상태가 예상과 다르면 경로가 정상처럼 보여도 실제 절삭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현장 기준
연관 용어를 함께 관리하면 의사결정 속도와 재현성이 동시에 올라갑니다. CAM 후처리 규칙과 수동 수정 규칙을 분리하면 유지보수가 쉬워집니다.
- 함께 보면 운영 판단이 빨라지는 연관 용어: M코드, 서브프로그램, 원호 보간
- 분류 관점: 프로그램과 G/M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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