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 보간(G01)

지정 이송으로 직선을 따라 이동한다.

직선 보간(G01)의 실무 해석 기준은 다음 정의입니다: 지정 이송으로 직선을 따라 이동한다. 실제 가공에서는 이 항목이 품질과 생산성의 연결점이 됩니다.

실무 정의

현장 적용에서는 정의를 그대로 쓰기보다 측정 가능한 관리 지표로 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교대 간 판단 편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한 줄의 코드 차이가 공구 경로, 인터록, 장비 동작 순서를 바꾸기 때문에 문맥 기반 검증이 필요합니다.

공정에서의 역할

양산 환경에서는 아래 영향도를 우선 확인합니다.

  • 안전 블록, 기준 좌표, 보정 호출이 정렬되면 셋업 변경 시에도 프로그램 재사용성이 높아집니다.
  • 모달 충돌을 줄이면 디버깅 시간이 감소하고 현장 전환 속도가 빨라집니다.

관리 포인트

재현 가능한 기준을 만들기 위해 다음 체크리스트를 권장합니다.

  • 비상 정지 후 재시작 블록을 별도 표준으로 정의합니다.
  • 서브프로그램은 입출구 조건과 지역 변수 범위를 문서화합니다.
  • 툴 체인지 전후에 스핀들·쿨런트·축 상태를 안전값으로 복귀시킵니다.
  • G/M 코드 전환 시 모달 잔류 가능성을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오류

문제 발생 시 우선순위를 두고 아래 항목부터 확인합니다.

  • 경고 알람을 무시하고 연속 운전하면 재현 불가능한 불량이 늘어납니다.
  • M코드 타이밍 불일치는 클램프/언클램프 오류를 유발해 설비 정지를 초래합니다.
  • 모달 상태가 예상과 다르면 경로가 정상처럼 보여도 실제 절삭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협업 메모

운영 기준을 문서화해 두면 설비 변경이나 교대 전환 시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CAM 후처리 규칙과 수동 수정 규칙을 분리하면 유지보수가 쉬워집니다.

  • 함께 보면 운영 판단이 빨라지는 연관 용어: M코드, 서브프로그램, 원호 보간
  • 분류 관점: 프로그램과 G/M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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